내가 귀신본 썰
  • 누돼지
  • ·
  • 조회 53회
  • ·
  • 26.08.30 20:43

내가 어릴때 이모집가서 산책하는걸 좋아했거든
그날도 다름없이 산책을갔지
그때 어떤골목길을 지났거든 거기 주택전용 주차장이 있었어
거기에 고깃집의자가 있었어 그때습관적으로 고개를 돌렸는데 흰옷에 검은자국이있는 옷에
머리가 젖어있는 여자를 봤거든
그길을지날때 여름이여도 불구하고 추운거야
그때 나는 바로 고개를돌리고 이모손을 잡고 빨은걸음으로
도망치듯 앞으로같다 거기를 지나고 추운게 사라졌어
산책을 끝내고 다시 거기를지나는데 추운게 사라진거야
그래서 고개를돌렸는데 물자국도 없이 사라져있더라
난아직도 그썰을풀면 소름이 나고 무섭더라 친구들한테 말했는데
밎는에들반 안밎는애들반있더라 너무 무서운 날이였고 아무에게도
말않하다가 저번에 엄마 한테 물어봤는데 귀신이 맞다고 하더라
그때나는 어린이집 다닐때였고 지금은 초4인데 아직도 그모습이
생생하게 기억나






너무 무서운데 재밋는말좀 해줘ㅓㅓㅓㅓ


댓글 5

여름방학 다지남

실재로 있던일 말한건데


?


무셔무셔

무서웟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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