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에관한민원?
- 엄청난오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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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92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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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4.10 08:32
초1학부모입니다.며칠전 참관수업을 다녀와서 생각이 많네요.
학부모가 있는데도 고작 한달 학교생활한 1학년들을 대하는 수업태도,말투 어이가 없을정도 였어요.참관수업전에도 선생님의 말투속 쎄한 분위기를 여러번 느끼긴했지만 40분수업하는모습보고 하...담임 정말 잘못만났다 싶더군요.
담임과 대면 상담을 할까생각했지만 본인의 교육방식,철학이 바뀔까?싶더라구요.그래서 학교에 민원을 넣으려고하는데 어디로 전화를 해야하되는지 궁금해서요.참관수업끝나고 복도에 안내하시는 교직원분께 교감이나 교장과 대면상담하려면 어떻게해야되냐니까 담임을통해서 하라는 답만들었네요ㅎㅎ
첫째가 중학생인데 초등내내 참관수업을가도 저런 선생님은 보질못했어서 지금도 너무 복잡한 심경입니다.
선생님이 어떠신데여?
빨리 교장선생님과 면담을 한다면 선생님 태도 거의 90도는 바뀌더라구요. 1학년 담임선생님중 대전에 초딩 살인사건처럼 간혹 문제의 1학년 담임도 있어요. 육감이 더 정확할 듯!!
학교내 교장실에 찾아가서 안계시면 교무실로기서 교감선생님이나 교장선생님 뵈러 왔다하고 말씀드리면 됩니다.
부모님들의 눈에 그런게 보이면
안보이는데서는 그보다 훨씬 이상입니다.
주의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세상에 선생님들이 다 학부모 마음 들수없어요. 아이들도 작은조직에서 다양한 부류의 선생을 만나고 배우고 커가고 거기에 맞추며 인생과 생활을 배웁니다. 저는 아이들이 복싱 체육관에서 청소를 시켜도. 당연히 배움에 일환으로 보고 기꺼이 조직에서 하는것이다라고 가르치고 이해를 시킵니다. 내버려두세요.
같은생각입니다
요즘 무작정 학교찾아가시는거 안되는거 아시죠ㅜ
상담절차가 학교마다 따로 있어요. 총회때나 공지에 있을거에요! 아니면 학교에 전화로 물어보셔도 될것같아요!
선생님이 어땠는진 모르겠으나 단지 그냥 40분 수업으로 봤을때 마음에 안든단 이유로 민원을넣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교육청 민원하심 빠르게진행되지요
글보고 댓글하나 남깁니다 민원들어가면 학생 미워할까봐 걱정이되는부분이기도합니다 요즘 교사상대로 민원넣으면 원만하게 잘 해결이 되나요?
학교에서처리가빨리안되니 교육청 민원이더빠르지요
교사들아이들도 대화로잘해결하도록 마련책 놓을꺼예여
저희 아들은 중1인데 아이가 목걸이를 했다가 따가워서 빼고 잠깐 손에 쥐고 꼼지락 했다고 뺏어서 버렸다네요.. 학교 규칙이 그런건지는 모르겠으나 잘 교육시키고 돌려주면 좋았을것을... 다 마음에 들수는 없나봐요ㅠㅠ
초등학교 1학년은 다른 학년과는 좀 다르게 봐야한다는 생각이듭니다
이제 유치원에서 막 올라와 이제 적응하는 아이들을 다른학년들과 똑같이 대한다는건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력은 아니라고봅니다
첫아이도 아니고 둘째에게서 어머니가 느끼신다니 일단 아이랑 이야기를 해보시면 아실수 있을거 같습니다 저의 아이는 그때 선생님이 맨날 화만내고 누구를 책으로 머리를 때렸다고 누구를 어깨를 밀쳐 뒤로 넘어졌다고...
전달력이 좋지 않은 아이더라도 분명 알수 있다 생각합니다
저는 코로나시기였고 첫아이였고...지켜보며 생각하고 고민하다 1학년이 지났는데 몇년이 지난 지금 아이도 친구들도 모두 1학년때를 지워버리고 싶다합니다ㅜㅜ
교육청 민원이 제일 빠르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그때 빠르게 조치하지 못했던걸 후회합니다
결국 아이들에게 지우고싶은 1년을 남긴것은 무관심한 어른들과 너무 깊이 생각만하고 실행하지 못한 어른들로 인한 어른들탓이라 생각해요
언젠가는 문재가 생기실 선생님이라면 시간을 갇고 조금 기다려 보세요 나서는거 그거 괭장히 힘든일이예요 우리 아이가 잴 힘들구요 주변 같은반 학부모와 소통해 보시고 좀 더 신중하셨으면 합니다 내 아이를 위해서요.
1차로 담임선생님과 대화 해보세요 이야기하다보면 이해되는 부분도있어요 그리고 아니다싶으면 교장선생님이 아닐까싶어요
1학년 선생님 말투가 쎄하다니... 저는 선생님과 상담주간에 대면상담해서 교육철학 방식 짚어보시고 아이 이야기 종합해서 문제가 있다면 학교에 학부모 의견 넣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평생 지옥을 기억해요.
담임 선생님의 태도를 조금 더 알려주시면 좋을텐데요~
요즘 진상학부모도 많다지만 정말 아니다싶은 교사들도 많더라구요
손만 까딱하고 익힘책 풀어라고.. 학원 다 다닌다고 안가르치는 쌤도 있어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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